이정표 둘레길 · 오름길

둘레길부터 오름길까지,
표지판만 따라가면 돼요

지도에 잘 안 나오는 길도 걷는 사람들이 남긴 표지판으로 이어 걸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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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중랑천길

      서울 광진구의 둘레길 코스예요. 거리 24.4km, 걷는 시간 약 7시간 10분, 오르막 87m, 가장 낮은 곳 6m, 가장 높은 곳 42m, 표지판 8개. 오르막이 거의 없는 평탄한 길이에요.

      ⚠ 주소와 경유지로 추정한 경로예요. 현장 표지판을 우선하고, 다른 점은 제보해 주세요.
      공식 12.8km · 소요 4시간
      시작: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 4번 출입구 (서울특별시 광진구 천호대로 지하 657)
      종료: 지하철 2호선 뚝섬역 8번 출입구
      경로: 아차산역~어린이대공원~송정동 둑길~살곶이다리~중랑천 길~응봉공원~용비교~서울숲~뚝섬역
      무료로 개방되는 어린이대공원을 후문으로 입장해 산책하듯 거닐다 정문으로 나가게 된다. 이름 그대로 아이들과 함께 가도 좋을만한 코스이다. 이후 군자교 부근에서 시작되는 송정동 둑길을 지나 조선시대에 가장 긴 다리였다는 살곶이다리를 건너 응봉역을 거쳐 응봉공원으로 오른다. 응봉공원 전망대에서는 서울숲과 함께 한강 일대가 조망되어 야경 촬영지로도 명성이 높다. 이후 걷게 되는 서울숲은 115만㎡에 5개의 테마공원과 다양한 볼거리를 갖추고 내…

      출처: 전국길관광정보표준데이터 · 서울특별시 성동구청 02-2286-5656 · 2025-12-23 기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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